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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출판이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그 마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문학공방은 책으로 가는 길 곁에 머무르겠습니다.

Introducing the Project Leader

문학공방의 프로젝트 리더는 글과 영상, 기획을 오가며
사람이 살아온 시간과 그 안에 남은 감정을 정리하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콘텐츠가 일회성 소비를 넘어 신뢰로 남을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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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문학공방 대표/작가/프로젝트 리더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
· 2019. 출판사 문학공방 설립 및 운영

· 다음 카카오 브런치 작가

· 에세이스트로 개인 에세이집 출판 및 베스트셀러
· 대학교/지자체/도서관 글쓰기 프로그램 다수 진행

·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목포문학박람회 등 북콘서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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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출판책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
〈단념하듯 무심하게〉
〈그리움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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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문학을 바탕으로 글을 써왔습니다.

MBC 방송작가와 기관 사보 담당자로 활동하며 에세이, 기획 원고, 시놉시스 등 다양한 형식의 글을 써왔습니다.
2019년부터 다음 카카오브런치 작가로 활동하며 에세이를 중심으로 꾸준히 글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집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단념하듯 무심하게〉를 출간했습니다. 2019년 출간한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는 YES24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20대 사회초년생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후 서울인디북페스티벌, 목포문학박람회 북콘서트 등 여러 자리에서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지금은 지역을 기반으로 도서관과 공공기관, 문화센터에서 글쓰기와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학이 삶을 정리하는 기록이 되고, 지역의 이야기를 남기는 방식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기획합니다.

Marketer

지자체와 대기업(H사)의 홍보 업무를 맡아 콘텐츠 기획과 뉴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해 왔습니다.

공식 SNS 채널 운영을 비롯해 영상, 이미지, 텍스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기관과 브랜드의 메시지를 일관된 흐름으로 정리해 왔습니다.

단기적인 주목보다 시간이 지나도 신뢰로 남는 콘텐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과 분석과 감각적인 기획을 함께 고려하며 브랜드가 스스로 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Video Producer

대학시절 방송국 활동을 시작으로 영상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연출과 구성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약 6년 동안 유튜브 영상 편집자로 활동하며 기획부터 편집,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왔습니다.

2025년에는 자전적 다큐멘터리〈희망차게 영화롭게〉를 발표하였고,
목포독립영화관 상영을 시작으로 사람사는 영화제, 목포국도1호선영화제 등에서 관객을 만났습니다.

영상은 장면을 잇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보여줄지, 어디에서 멈출지를 고민하며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화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케터이자 영상제작자, 작가로서
이야기가 스스로 설 수 있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콘텐츠보다

이야기가 오래 머무를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합니다.

마음을 책으로 잇는 출판

원고만 있다면 언제든 책을 낼 수 있고,
혼자서는 막막했던 출판의 과정도 함께할 수 있도록.
문학공방은 작가를 위한 다양한 방식의 출판과 창작의 자리를 열어둡니다.

이미지 제공: Marcos Paulo Prado

출판 · 유통 (POD)

POD 출판 방식으로 물류와 재고 부담 없이 책을 출판합니다. 온라인 대형서점에 1:1 유통을 통해 재고를 쌓아두지 않아도 됩니다.

디자인부터 제작, 유통까지
문학공방이 출판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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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만 있다면, 책을 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제공: rawkkim

​글쓰기 프로젝트

글을 쓰는 힘은, 함께할 때 자랍니다.

글쓰기 강의와 문학 살롱을 통해 자신의 언어와 이야기를 다듬어 갑니다.

혼자서 끝까지 해내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출판 프로젝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정과 방향이 정해진 프로젝트 안에서 한 권의 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제공: charlesdeluvio

마케팅 지원

책을 내고 끝나지 않도록.
문학공방은 출간 이후의 이야기도 함께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까지 문학공방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책과 작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홍보의 방향은 언제든 열려 있고, 책이 독자를 만날 수 있도록 출판 이후의 시간도 함께 고민합니다.

나를 더 특별하게 해줄, 문학공방 출판 서비스

출판은 생각보다 멀지 않습니다

책 한 권을 출판하려면 보통 편집·디자인·제작 비용으로 수백만 원이 소요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POD(주문형 출판) 방식을 활용해 불필요한 인쇄 비용과 재고 부담을 줄였습니다.

그래서 부담을 낮춘 비용으로 출판에 꼭 필요한 핵심 과정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편집과 디자인
문학공방이 맡습니다

원고 편집과 책 디자인은 모두 문학공방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참여 작가는 글을 쓰고, 원고를 제출하는 데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출판을 위해 추가로 편집비나 디자인비를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완성된 책은 실제로 유통됩니다

출간된 책은 YES24 / 교보문고 / 알라딘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에 등록·유통됩니다.

단순히 ‘만들어보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검색되고, 선택될 수 있는 출판물로 남습니다.

판매로 발생한 인세는
작가에게

책 판매로 발생한 인세는 정가의 10%(공저의 경우 1/n) 로 정산됩니다.

큰 수익을 약속하는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내 글이 누군가에게 선택되고 그 결과가 숫자로 남는 경험은 출판의 의미를 조금 더 분명하게 만들어줍니다.

문학공방
출판사에
​대하여

문학공방은 2019년, 공저 에세이를 세상에 내놓으며 문학공방의 정체성이 형성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삶을 한데 모아 엮은 그 책은,  자신의 이야기도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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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공방이 바라보는 책은 거창한 성취 이전에 살아온 시간의 기록입니다. 무심히 지나온 하루와 말로는 다 하지 못했던 감정, 오래 마음속에 머물던 생각들 또한 충분히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 위에서 출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저 프로젝트와 글쓰기 수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글을 나누어 왔습니다. 출판은 혼자만의 성취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은 문학공방의 방향이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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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공방은 인생의 감정들을 서둘러 정리하지 않습니다.


기쁨과 상처, 후회와 다짐이 뒤섞인 삶의 결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책이라는 그릇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글쓰기 프로젝트와
​브랜딩 출판

문학공방의 프로그램은 책을 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을 때, 그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곁에 머무는 자리입니다. 잘 쓰는 법을 가르치기보다는, 이미 써온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세상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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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출판 프로젝트에는 김희영 작가가 프로젝트 리더로 참여합니다.
처음 기획을 이야기하는 순간부터 원고를 다듬고 책의 방향을 정하는 시간까지, 작가와 같은 자리에서 고민하며 한 권을 만들어 갑니다.

 

문학공방의 프로젝트는 수업이기보다 실제 출판을 향해 나아가는 동행에 가깝습니다.글쓰기 프로그램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어떤 언어로 풀어낼지 천천히 살펴봅니다.
각자의 말투와 리듬을 존중하며, 글이 기술이 되기 전에 태도가 될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눕니다. 이 시간은 글을 고치는 시간이라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됩니다. 독립출판 프로그램에서는 책의 기획부터 구성, 출간까지의 흐름을 함께 지나갑니다. 처음 책을 만드는 사람도, 이미 오래 글을 써온 사람도 각자의 속도에 맞게 한 권에 다가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돕습니다.

​

문학공방의 프로그램은
누군가를 작가로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미 이야기를 품고 살아온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이라는 이름으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입니다.

책이 독자를
만나는 과정,
​도서 마케팅 지원

책을 출판하는 일보다 더 막막한 것은 출간 이후, 책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많은 독립출판 작가들이 책을 낸 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몰라
그 자리에서 잠시 멈춰 서게 됩니다. 문학공방은 이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책은 만들어지는 순간보다 누군가에게 닿는 순간에 비로소 제자리를 찾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문학공방은 출판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은 작가들을 위해 마케팅에 대한 선택지를 함께 열어두고 있습니다.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어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도서 마케팅은 크고 빠른 방식이 아니라 독립출판의 속도에 맞춘 조용한 전파에 가깝습니다. 필요한 만큼,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책의 성격에 맞는 이야기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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