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 Publishing
출판이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그 마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문학공방은 책으로 가는 길 곁에 머무르겠습니다.



30일 프로젝트,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제시된 오늘의 주제를 확인합니다.
구글문서에서 오늘의 주제를 확인합니다.
무겁지 않은 이야기들이에요.
오늘의 기분, 문득 떠오른 장면, 지나간 기억 하나.
짧게 써도 되고 에세이처럼 풀어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뭘 쓰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것,
그게 이 단계의 가장 큰 역할이에요.

2️⃣ 글감 기반 에세이 작성 & 제출
형식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산문시여도 괜찮고, 편지나 일기,
하나의 에세이여도 괜찮아요.
쓴 글은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잘 썼는지’보다
‘지금의 나를 남겼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3️⃣ 인쇄 및 실물 책 제작
모든 확인이 끝나면 원고는 인쇄로 넘어갑니다.
온라인에서 보던 글이 종이 위에 올라와
실제로 넘길 수 있는 책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이 생겼다는 사실은
생각보다 오래 남습니다.
내 인생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
문학공방의 다양한 프로젝트
안내사항
✔ 프로젝트는 30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 30개의 글감이 제공되고, 글은 최소 1,200자 이상(A4용지 1장 분량/공백 포함)으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환불이 어렵습니다. 신중하게 보시고 결정해주세요!
✔ 총 30개의 글감 중 80% 이상(24편 이상) 작성하신 분께는
프로젝트 종료 후 소장용 도서를 제작해 전달드립니다.
최소 편수를 다 채우지 못하실 경우, 분량 부족으로 책 제작이 불가능합니다.
✔ 추가 부수 제작 시, 1권당 35,0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일괄 취합)
✔ 프로젝트의 특성상 기수별 한정 인원으로 진행되며, 신청과 동시에 개별 노션 세팅이 완료됩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에는 중도 포기 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신중하게 고민하신 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